현재 대한민국에서 일본 아오모리현 도와다시까지는 도쿄(하네다 또는 나리타)를 경유하여 아오모리공항 또는 미사와공항으로 이동하는 방법이 기본 경로입니다. 한국에서 아오모리로 가는 정기 직항편은 상시 운항되지 않기 때문에, 환승을 이용한 이동이 일반적입니다.
한국 → 도쿄 → 아오모리공항 → 도와다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경로)
인천국제공항 또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또는 나리타공항으로 이동한 뒤, 일본 국내선을 이용해 아오모리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아오모리공항 도착 후 도와다시까지의 이동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항 리무진버스로 아오모리역 이동 (약 35분)
아오모리역에서 JR 열차 또는 고속버스로 도와다시 이동 (약 1시간~1시간 30분)
아오모리공항에서 렌터카 이용해 도와다시 직행 (약 1시간 30분)
도와다호, 오이라세 계곡, 도와다 현대미술관 등을 관광할 경우 렌터카 이용이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과거에 한국에서 아오모리공항으로 운항한 한시적 전세편(차터편) 사례가 있었으나, 현재는 정기 노선이 아닙니다. 실제 항공편 정보는 반드시 항공사 최신 운항 스케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 도쿄 → 미사와공항 → 도와다시 (도와다시와 가장 가까운 공항)
또 하나의 경로는 미사와공항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동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 도쿄 → 미사와공항 → 도와다시
미사와공항에서 도와다시까지는
택시 또는 렌터카 약 40분
노선버스 약 40~50분
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도와다시에 가장 가까운 공항이기 때문에 도착 후 육상 이동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와다시 시내 및 주변 관광 이동 수단
도와다시 내부와 도와다호, 오이라세 계곡 등 자연 관광지를 이동할 때는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지가 넓은 범위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일정 운영이 가능한 렌터카 이용이 가장 추천되는 이동 방법입니다.
교통 방법 요약
대한민국에서 일본 아오모리현 도와다시까지의 현재 주요 이동 방법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도쿄 경유 → 아오모리공항 → 도와다시
도쿄 경유 → 미사와공항 → 도와다시
아오모리공항은 대중교통 선택지가 많고, 미사와공항은 도와다시와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공항입니다. 항공권 요금, 환승 시간, 여행 일정에 맞추어 가장 적합한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